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안신일 의원 발언
위원 밑에 팀장급이나 간사급도 급여가 그렇게 많지도 않아요, 이렇게 보니까. 아까 얘기한, 존경하는 우리 김효숙 위원님께서 자료 요청을 잘 해 주셔 가지고 그거랑, 다른 국인데 비교해 보니까 너무 열악한 거예요. 그리고 언제까지나 이렇게, 너무 편차가 이렇게 큰데 이분들은 계속 열정페이를 우리가 요구해야 할 거냐.
그러니까 그런 생태계를 잘 조성해야 사실은 우리 미래세대도 환경이나 이런 거에 관심을 가질 텐데 내가 우리 아이들이라면 “이쪽으로 교육을 좀 더 열심히 해라. 환경을 사랑해라.” 이런 얘기를 할 수가 있을까. 굉장히 어려워요.
또 이 자리에 계시는 많은, 국장님을 비롯해서 공무원들께서도 굉장히 환경을, 환경에 대해서는 그래도 세종시를 비롯해서 대한민국에서 선도하시는 분들인데 참 ‘이런 부분은 의회에서 이렇게 얘기를 안 해 놓으면 그냥 넘어가고 넘어갈까.’ 그런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참에 꼭 짚고 넘어가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우리가 찾아냈는데 지금도 국비가 지원된다면 7월분이 안 된다고 했잖아요.
잃어버린 1년 6개월 이 부분이 현물이나 이런 게 안 된다면 정서적으로라도 보상해야 할 부분은 없을까. 그런 방안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