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안신일 의원 발언
위원 반갑습니다, 안신일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김재형 위원장님이 제가 꼭 하고 싶었던 말씀들을 해 주셔서 먼저 감사드립니다. 우수사례 중의 하나가 우리 참샘초가 학교 중에서 제일 오래됐는데 그 일대에 말하자면 어린이보호구역이, 구역 자체가 사실은 굉장히, 2012년도에 된 부분이 있으니까 사실은 한솔동 일대의 학교들과, 그때는 말하자면 첫마을도 1·2·3단지가 있었고 5·6·7단지가 늦게 들어오고 이런 부분들이 있으니까 전반적으로 사실은 이게 엉켜 있는 부분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게 한번 어린이보호구역이나 지금 얘기한 대로 이런 거 수리하는 거 자체가 굉장히 엉켜 있어서 쉽지가 않았는데 참샘초등학교 북쪽에 생태터널 있는 부분을 그래도 교통 정리를 잘해 주셔 가지고, 그게 십수 년 동안 안 됐던 부분이었는데 잘 마무리를 해 주셔서 먼저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런데 저희가 참샘초 아까 얘기한 그 부분하고 우리가 초등학교가 3개나 있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이거는 현장에 한번 같이 갔으면 좋겠어요.
그래 가지고 늘 말씀드리지만 첫마을이 처음 시작해서 시범적인 것들이 많다 보니까 굉장히 열악한 부분이 거꾸로 많았어요. 그래서 다른 데는 첫마을에서 실험을 하다가 잘못된 부분을 그냥 하면 되는데 저희는 그게 멈춰 버리면 10년이 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잘된 사례가 있으니까 그 부분을 한번 함께 보시고 그다음에 다른 지역 초등학교도 살펴봐야겠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한 군데 해서는 안 돼요. 이번에도 보니까 유관 기관이 한 10개가 되더라고요, 그거 하나 푸는 데가. 그러니까 지혜를 모아야 하기 때문에 좋은 사례가 나왔으니까 그 사례를 기점으로 해 가지고 조금 더, 늘 언제나 안전이니까 우리 아이들과 학부모님들 그분들을 위해서 조금 더 지혜를 모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