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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장수 의원 발언

112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2-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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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박장수위원입니다. 해외연수는 공무원이 됐든 일반 군민이 됐든 많이 가면 갈수록 저는 괜찮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해외연수를 하는데 있어서 방법론을 좀 개선했으면 하는 내용입니다.

선진국이라든지 타 국가의 문화, 생활상을 비교시찰을 해서 견문을 넓혀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다만 본청 직원들하고 읍·면 직원들하고 짬뽕을 해서 그냥 인원 1, 2차 이렇게 구분해서 배낭여행을 실시를 하고 있는데 이것을 이런 식으로 하시지 마시고 어차피 열심히 일하시고 거기에 대한 수고차, 격려차 이렇게 가는 것도 좋지마는 놀러가는 배낭여행이라고 하지마는 이왕 해외 가기 힘든데 갈 때 해외 갈 때 이것을 두 번에 나눠서 하지말고 3조나 4조 이렇게 구분을 해서 조를 짜 가지고 군청에서 전체를 짬뽕을 하지 말고 3, 4개 과면 3, 4개 과를 이렇게 조를 편성을 해서 본청에서 해 가지고 읍·면 직원들도 거기에 해당하는 실과에 이렇게 따라서 같이 가서 조를 편성해서 갈 수 있도록 이렇게 하다 보면은 그 나라에 가서 3, 4개 과에 해당되는 전문 자기 분야, 전공 이런 분야에 많이는 못 보더라도 한군데씩은 전공분야를 비교를 시찰을 하고 오는 게 더 낫지 않나 저는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렇게 해서 놀러가는 여행도 되겠지만 이왕 가는 길에 자기의 전공분야를 그 나라에 가서 한번 볼 수 있는 이런 기회로 해서 프로그램 운영을 방법을 다시 했으면 어떤가 하는 그런 생각인데 그런 분야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