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정철 의원 발언
막연하게 과장님 그렇게 말씀을 하시니까 토봉 하시는 분이 저희 작년에 어떻게 됐냐 할 것 같으면 어느 분이 그랬는지 모르는데 양봉하시는 분 양봉통에다가 농약을 뿌려서 밤에, 어느 분이 그랬는지 몰라도 한 30여통이 다 망가졌어요. 누가 그랬나 할 것 같으면 “상관없는 사람은 안 그랬을 거고 토봉 하는 사람이 그랬을 거다” 추측만 하는데 그렇게 자꾸만 무분별하게 그냥 무슨 사업이라고 그래가지고 도비라고 그래가지고 주고 그러고 우리 군비를 꼭 여기다 넣어서 주는 거지 도비만 갖고 주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다 보면은 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술센터대로 산업진흥과는 산업진흥과대로 그냥 서로 그냥 양봉, 토봉 막 주다 보면은 밀원 생각도 안하고 주니까 그러니까 나중에 서로 죽이고 뭐 이런 사태까지 나거든요.
그러니까 이것은 좀 더 계산을 해 보셔 가지고 보조금이라고 그래서 무조건 이렇게 농민을 주고 그러는 것, 그러다 보면 농민들 보조다 그래가지고 하면은 사실 꿀도 못 뜨고 벌통만 많이 놓으면 안 되거든요. 적정수준에 맞게끔 계획 있게 이렇게 해서 예산을 세웠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