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윤경선 의원 발언
위원 : 여기 현재 기초생활수급자랑 차상위 계층 소유자만 전액이 대상인 거잖아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한 75세, 어떤 연령층 보다 나이 많으신 분들은 실제로 수급자나 차상위가 아니어도, 그분들이 물 뭐 이런 개념도 없으시면서 그분들은 단돈 10만 원 이런 것도 하시기 때문에 실제로 그것들을 안 하는 경우가 많다는 거예요. 그런 어떤 노인들 단독세대라든가 노인세대만으로 이루어진 세대들 있잖아요, 수원시에.
그런 부분을 좀 말씀드리는 거예요, 여기에서 수급자 및 차상위는 전액 지원이기 때문에 그것은 홍보의 문제겠지만 그렇지 않은 노인세대 중에서 실제로 연령층은 80세로 하든 그런 것들은 제가 모르겠는데 그렇게 나이가 많으실수록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전혀 동의 안 하시면서 이게 진척이 안 되는 경우가 되게 많거든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거기에 젊은 세대가 모시고 있는 경우 같으면 상관이 없는데 그렇게 나이 많으신 분들 같은 경우는 이 부분이 내가 뭐 20%, 정말 단독 10만 원, 20만 원이어도 내 돈 들여서는 안 하는 그런 경우가 되게 많거든요. 그럼으로 인해서 제대로 좋은 물을 공급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 필요하면 조례의 제정이든 뭐든 저도 같이 고민하든지 그런 부분들이 필요할 것 같아요. 현장에서 노인세대만 많이 사는 곳에 그런 문제가 많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