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정철 의원 발언
아니 그런데 지금 보면은요, 양봉단지, 토봉단지 이렇게 해 가지고 있는데 보면은 양봉업자들이나 못 들어오게 하거든요. 그리고 한 동네에서도 양봉하면은 못하게 해 가지고 다른 데 갖다 놓고 이러는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토봉이 무슨 산에만 있는 건 아니더라고요. 지금은 다 집 근처에다 토봉도 놓고 소재지 도시 같은 데도 있어요, 지금 토봉이.
그래서 앞으로는 이게 산업진흥과에서도 예산을 벌에 대해서 하는 것도 있고 그런데 장려를 할 때 적정수의 벌도 맞춰야 되겠고 또 벌이 토봉은 토봉대로 양봉은 양봉대로 이렇게 해서 그것을 활발하게 이렇게 농가에 지원이 되도록 해야지 한 면에다가 토봉도 하고 한 리에. 한 면 한 리에다 토봉도 장려금을 주고 장려하는 금액을 주고 또 양봉도 주고 그러면은 서로 이웃 간에 불신도 되고 그러니까 그런 것은 앞으로 참작해서 이렇게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