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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홍나영 의원 발언

100회 제2의회운영위원회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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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홍나영 위원입니다. 아까 존경하는 최원석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더 첨부해서 말씀드리려고 하는데 20페이지입니다. 청소년의회교실 적극 홍보 및 활성화.

이게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건데 그때 의회에서 청소년들이 우리 청소년의회교실을 갔다 와서 소감문을 전시한 적이 있어요. 그리고 또 의회 화보 같은 데 가끔 그런 것들이 올라오면 제가 교육을 전공했기 때문에 자세하게 보고 몇 번을 읽거든요. 그런데 굉장히 의미심장한 것 같아요, 친구들이 쓴 글들이.

그리고 제가 생각 못 하는 부분까지도 어린 친구들이 그런 걸 쓰는 걸 보면서 ‘아, 이 활동이 정말 필요하구나.’ 그래서 그 중요함을 느꼈는데 이번에 활성화를 더 하신다니까 매우 기쁘고요. 아울러 친구들이 이렇게 글을 쓰고, 또 갔다 오면 부모님한테, 아니면 할머니·할아버지한테 그런 것들, 친구들한테 막 전할 거예요. 그러면 우리 의회가, 부모님들은 친구들이 관심 있는 거 하는 것을 굉장히 솔깃해하시고 되게 좋아하세요.

그러면 부모님들이 자연스럽게 공부를 하게 되세요. 그러니까 홍보가 제대로 된다. 아이들한테 의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그 친구들이 친구들한테 전하고 할머니·할아버지, 이웃 아니면 부모님한테 밥을 먹으면서, 굉장히 많은 얘기를 할 거예요. “엄마, 의회 갔는데······.” 이렇게 하면 부모님이 우리 친구들이 관심 있어 하는 거는 공부를 하시거든요, 특히 세종의 젊은 도시는.

그래서 자연스럽게 홍보가 될 것이다. 그래서 이걸 추진한다니까 너무 좋고, 아까도 계속 말했지만 공용버스 노후화, 그런데 이거를 직접 바퀴가 굴러갔다고 하시는 의원님들이 실감 나게 저한테 얘기를, 정말 큰일 났다고. 그런데 시의회에서는 저희가 이거를 갖다가 꼭 겉은 멀쩡한데 우리가 바꾸려고 하는 이걸로 치부해서 정말 저도 가슴이 아프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적극적으로, 안전이 가장 중요하고, 이 홍보 버스를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이용을 해야 하고 저희가 적극적으로 우리 의회를 알리고 이렇게 해야 하는 버스가 필요한데 이게 우리가 마냥 사치를 부리는 것처럼 이렇게 하면 정말 제가 너무 가슴이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적극적으로 우리 시의회에서 이런 것들을 다시 한번 설명해서 바뀌어서 청소년이나 모든 직원들이 안전하게 수행하는 데 안전한 버스를, 저희는 새것을 원하는 게 아니라 그런 것들을 다시 할 수 있게 다시 한번 부탁드리고요.

출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