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동빈 의원 발언
위원 다문화교육진흥위원회라는 걸 확대 필요성에 대해서 말씀하셨잖아요. 본 위원이 항상 얘기하는 건 다문화 가정이, 동하고 면하고의 차이점이 뭐냐 하면 면 학교는 다문화가정이 근 80%,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와 다문화가정의 가정 사례를 제가 항상 얘기하거든요.
저는 현실에 대한 얘기를 말씀드렸어요, 항상 지적 사항이. 뭐냐 하면 학생과 부모와의 관계가 소통이 안 돼요. 다문화인 부모는 예를 들어서 베트남이다 하면 베트남에 대한 문화를 갖고 있잖아요.
아기는 또, 학생은 한국 문화를 배워야 되잖아요. 언어부터 소통이 안 돼요. 제일 중요한 게 문화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연, 그래서 제가 항상 아쉬운 게 진흥위원회에서 좀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다문화에 다가갔으면 좋겠다. 뭐든지 나라마다의 문화가 제일 중요하거든요. 그런데 항상 얘기하는데도 연 1회 실시한다.
연 1회는 사실 형식적인 거거든요. 형식적인 다문화교육진흥위원회를 하지 말고 정말로 관심 있는 다문화진흥위원회를 했으면 좋겠다라고 항상 말씀을 드렸어요. 연 1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국장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