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현옥 의원 발언
위원 약으로 말씀드리면 약 200여 개 정도가 늘어났어요. 그럼 200여 개에 10개 단지면 어찌 보면 굉장히 미미한 부분인데 우리 시민분들이 거의,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만 동 지역 같은 경우 아파트에 거주하고 계셔서 사실 굉장히 큰 홍보 효과를 볼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국비가 나왔을 때 그 포션에 맞춰서 아마 10개로 잡은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 부분을 제가 봤을 때는 조금 홍보 전략으로 ‘비용을 많이 들이지 않으면서 효과를 올릴 수 있는 부분 같이 고민해야 되겠다.’ 그 생각이 들었고요. 어쨌든 애쓰셨습니다.
제가 이거 비교표 보면서 ‘많이 뛰어다니셨다.’ 그 생각 들었고, 끝으로 ‘땡겨요’를 홍보하는 일종의 전단지라고 해야 할까요, 카드뉴스 외에. 그거를 제가 가맹점에서 꽂아 주는지 안 꽂아 주는지 봤었거든요. 그런데 별로 안 꽂아 주시더라고요.
그 숫자가 모자라는 건지······. 어떤 건가요, 그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