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효숙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안녕하세요, 김효숙 위원입니다. 저희가 이 행감을 했던 게 5월 말부터 6월 말까지 진행을 했고 9월, 오늘이 1일이잖아요. 일단 2개월 만에 여러 가지로 완료가 된 것도 있고 권고가 있고 굉장히, 진행 중인 것도 있고 많이 담아 주시려고 부서에서 굉장히 애쓰신 점 감사드리고 “노력 많이 하고 계시다.” 말씀드리면서 저는 25쪽에 베트남 비즈니스 매칭데이 이 부분 질의드리겠습니다.
최근에 기사를 보니까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에서 우리 3개 지역의 수출입 성적을 공개했거든요. 보면 세종시 같은 경우가 가장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였다고 합니다. 의약품, 무역, 통신기기 부품, 화장품 등에서 굉장히 많은 성장을 했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우리 세종 같은 경우 3개월 만에, 이거는 7월 수치거든요, 올해. “수출 증가세로 전환됐고 5개월 만에 무역수지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지금 다 아시다시피 저희가 K-푸드, 뷰티, K-컬처부터 해서 굉장히 한국에 대한 붐이 있는 상황에서 우리 세종시 같은 경우는 다른 지역, 규모의 경제에서는 좀 차이가 있겠습니다만 그래도 굉장히 성장세가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굉장히 ‘우리 세종시도 미래가 전망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여기 기사를 또 보면 “세종시는 바이오 화장품 산업을 통한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고 있다.”라고 호평을 받았거든요.
그런 입장에서 저희가 베트남 비즈니스 매칭데이를 보면 여기 같은 경우도 사실 화장품이나 바이오 쪽에 많이 참가를 하고 계세요. 그러면서 MOU를 체결하고 실질적으로 수출까지 이어지는 경우도 있는데 제가 그때 말씀을 드렸던 부분은 MOU라는 숫자에 매몰되지 않고 실질적으로 계약에 체결될 수 있도록 시의 관심과 그리고 정책적인 부분을 말씀드렸고 우리 시에서는 향후 조치 계획에, 이게 저뿐만이 아니라 참가 기업에서도 요구가 있었던 모양이에요. 관세 상담이라든가 해외 진출 선배 기업과의 만남 이런 부분들 중점적으로 준비를 하실 거고 후속 지원에도 예산을 반영하시겠다는 말씀 해 주셨거든요.
간단하게 이 부분 설명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