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학서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볼 때는 특별난 설명이 없고 매일 보면 여기에 뭐야, 그냥 뭐, TFT도 하고 뭐도 하고 했지만 결과물은 별로 좋지 않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제약회사가 세종에도 몇 군데 있는 걸로 알고 있고 화장품 회사도 전의에 가면 콜마라는 회사 있어요. 거기 의약 부분까지 지금 손을 대고 있고 중견기업보다는 이제 대기업 쪽에 가깝지요, 700∼800억 정도.
전의 경제를 무지무지하게 많이 활성화시키는 업체이기도 하고 이번에 기업 자금을 50억 하는 부분도 나한테 자문이 들어와서 해 줘야 된다고 얘기도 했고요.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말을 길게 하는 게 아니에요. 중장기 계획이 딱 있어서 몇 년도까지 뭐 하고 몇 년도에 뭐 하고 해서, 우리도 협력사를 또 키워야 돼요.
그 기업이 들어옴으로 인해서 바운더리를 어떤 기업이 채워 줘야지만이 세종이 원하는 어떤 산업으로 갈 수 있는 부분을 물어본 것이지 나한테 보고를 했는데 알맹이가 없다면 그건 보고가 아니겠지요. 제 질의는 여기까지 끝내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답변을 안 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