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최원석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거 질의를 드린 거는 사실 이 부분이, 그러니까 길가에 있는 그 방호울타리, 보통 많은 분들이 펜스라고 하는데 이것 때문에 어떻게 보면 가게 상권의 접근성이 가로막히기 때문에 이런 거를 해제해 달라는 민원이 상당히 오랜 시간 동안 있었던 거예요. 그런데 이게 1∼2년짜리 민원도 아니고 굉장히, 우리 세종시에 출발과 비슷하게 있었는데 제가 그때 질의를 드렸던 거는 이게 너무 급작스럽게 추진됐다는 게 문제였다는 걸 말씀드렸고요. 왜냐하면 이게 수년간의 민원에도 우리 시에서는 아까 말씀하셨지만 “장단점이 있다.” 그 단점 부분은 안전에 직결된 건데 이 문제가 너무 크다 보니까 이거 때문에 안 했던 거를 “너무 급작스럽게 두 군데만 갑자기 해제가 됐다.” 이거에 문제 제기를 한 거고 그러면 그 후에 우리가 예상할 수 있는 문제는 이미 해제라는 시작을 했으면 이제 곧 나올 거는 형평성의 문제가 나올 거라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과에서는 어떻게 이걸 대응을 하실 거예요, 그거를? 다른 지역도 해 달라는 말은 없으세요? “저기는 해 줬으면 우리도 해 줘야 된다.” 이거에 대해 어떻게 부딪힐 거예요,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