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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윤지성 의원 발언

100회 제5교육안전위원회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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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하는 거였기 때문에, 그러면 일단 그 인식 개선을 하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너무 체계적이지는 못하더라도 일반적인 정도의, 최소한의 아이들의 관리는 좀 이루어져야 한다. 그래서 그 관리가 이렇게 보면, 제가 몇 번 말씀을 드린 걸로 기억하는데요. 보통 방과후 수업을 하고 나서부터면 평가서를 너무 세부 항목으로 나열하면 방과후 선생님이 못 하신다.

간단하게 정도라도 본인이 수업을 하고 나서, 무슨 과목이 됐든 어떤 수업을 하고 나서 평가서에 최소한의 기본 항목인 한 서너 가지 정도만이라도 해 놓으면 이게 올해, 항목이 짧으니까요. 그러면 그 자체로 한 교실이 끝나거나 수업 후 한 번 되돌아보게 되거든요. 굉장히 중요한 부분인데, 방과후 수업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하는데 방과후 선생님들, 본부장님, 제가 학교 선생님들하고도 주기적으로 만나고 있고요.

교장선생님들도 일부 만나고 있고 방과후 선생님들도 제가 소통을 하고 있거든요. 정말 다 물어봐요. 그러면 물어보시는, 대답하시는 분들은 그게 어렵다고 해서 안 하는 건 아니더라고요.

물론 굉장히 많은 분들하고 하지는 못하지만 분야별로 보통 보면, 얘기를 들어 보면 그걸 거부하거나 ‘정말 싫다.’ 이런 차원은 전혀 아니더라고요. 그러니까 처음 방과후 교사 모집을 했을 때 읍·면 지역은 학교지원본부에서 구해 주니까요. 그러면 기본적인 데이터 정도는 체크를 해서, 뭐 이렇게 막 서술하는 개념이 아니라 체크 정도 간단히 해서 본인이 본인을 되돌아볼 수 있게끔.

출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