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윤지성 의원 발언
이게 보통은 선호도, 그러니까 만족도지요. 만족도가 높은 경우 우리가 한번 방문했을 때 재방문 하게 될 경우 ‘이것을 다시 한번 해 보고 싶다.’ 이러한 생각이 굉장히 깊고요. 만족도, 선호도가 조금 떨어지는 것은 만약에 재방문했을 경우에는 그것은 거의 안 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럼 우리가 아이들이나 청소년을 봤을 때 소화기 안전이나 생활·화재안전 체험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인데 만족도가 10% 남짓 왔다 갔다 한다는 얘기는 거기에서 조금 생동감이랄까, 실제 상황이라는 이런 부분이 조금 부족하기 때문에 학생들이 교육적 프로그램은 되게 좋지만 만족도 이런 부분에서 높게 평가를 안 하는 경우가 많이 있거든요. 그러면 우리도, 의원분들도 같이 소화기 체험도 해 보고 화재안전체험관도 했지만 생동감이라는 것이 교통이나 지진안전체험관처럼 높지는 않더라고요. 그러니 그것이 고스란히 반영된 거니까 소화기나 화재안전체험관 이 부분을 조금 더 실제와 같은 상황이 만들어질 수 있는 그런 생동감 쪽을 높일 수 있는 방안, 이런 부분을 고려해 주셨으면, 하시고선 건의하세요.
그러면 저희가 지원할 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