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선배 의원 발언
위원 한가지 더 말씀을 드리면 우리 양평군이 어려운 입장에서 지금 군수님께서는 지역경제과를 신설해서 “양평에 지역경제를 살려야겠다” 이런 취지로 가고 있습니다마는 지역경제과가 신설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금년도에 사업을 거의 80%, 90% 풀어서 그것이 바로 양평군 각처에 돈이 퍼지는 것도 지역경제에 큰 밑받침이 되는 게 아니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거기서 인부임을 받든, 또 장비업자가 장비를 투입해서 받든 그 돈이 600억원인 돈이 시금고에 쌓여 있는 것보다는 양평군에 퍼져서 그것이 바로 밑바닥까지 훑어 갔을 적에 우리 양평 지역경제가 살 수 있는 지름길이지 않겠느냐! 이런데 이걸 한군데 60억도 아니고 600억씩 묶어 놓고 해를 넘긴다는 것은 우리 양평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뭐 아까 실장님이 내년도에는 최소한으로 줄인다고 말씀을 하셨으니까 믿어 보겠습니다마는 이런 문제는 2003년도 1월 달부터 예산이 쓸 수 있는 시기가 돌아오면 그때부터 촉구를 해서 빨리빨리 처리를 해서 내년 이맘때에는 거의 몇 건 안 남는, 부득이 한 것만 남고는 거의 소화를 시키는 방법으로 우리 전체 양평군 공무원들이 노력을 해서 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