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혜련 의원 발언
위원 : 그러게 이미 나와 있는 분들에 대한 이야기고 전혀 노출이 되기 싫어하는 분들인 경우, 제가 전에 팀장님한테도 요청을 해 드렸던 분이 있는데 주민번호나 이런 것 자세한 것을 물어도 연락처도 안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경우 접근 자체가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어쨌든 최근에 보면 보육아동과 쪽이 아니긴 하지만 사고의 문제인지 최근 뉴스에 나온 어린이가 사망을 했는데도 보육비를 받고 있다든가 출생신고 자체도 안 하고서 애를 키우고 있다든가 이런 것들이 아주 큰 문제로 대두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살기 어려운 부분도 있고 저번의 세 모녀 상황도 주변에 그 외의 다른 가족들은 경제적으로 가능한데도 그런 사건이 벌어지기도 하고 아예 경제적으로 사면초가인 경우라서 그렇게 되기도 하는데 최근 사회에서 우리가 해야 될 일이 점점 많아지는 것 같고 안타까운 일이 많은 것 같습니다. 많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