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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학서 의원 발언

100회 제6산업건설위원회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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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볼 때는 산업단지 들어오는 거는 어떻게 해서든지 시에서 풀어요. 그런데 그 외 지역은 규제가 심하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지금 산업단지 들어온다고 해서 못 들어오는 거 없잖아요.

문제점은 돈도 없는 사람들이 와서 그냥 업체를 개발하다 보니까, 산단을 개발하다 보니까 문제가 많이 있고 장기적으로 가는 부분들이 많고 또 산단 개발해 놓고 나 망하게 생겼으니까 아무 업체나 받아들이고, 그런 문제점은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지 않고, 어차피 산단을 개발하는 데는 시에서 참여를 해서 다 개발되고 있잖아요. 그 문제가 아니라 민간인 투자를 유도해야 된다는 거예요, 불경기일수록. 그래야 주택도 늘어나고 뭐도 하고 뭐도 하고, 우리가 여건은 나쁘지는 않아요.

천안하고도 가깝고 여기 이쪽은 대전하고도 가깝고 톨게이트가 앞으로 계속 생기기 때문에 주변 지역을 개발할 수 있다고, 민간이 맡아서. 그러려면 도시계획이 나와야 되겠지요. 여기는 주택 지역, 여기는 공장 부지 이런 식으로 해서 도시계획이 나와야 되는데 우리는 중장기적인 그런 계획이 없이 그냥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서 하기 때문에 도시가 체계적으로도 안 되고.

오송 같은 데는 지금 체계적으로 되잖아요. 동평공단 아까 누구한테도 얘기했지만 거기 지금 국가산단 허가 나서 또 들어오잖아요. 지금 조치원 인구 같은 경우가 올 연말까지면 4만이 깨질 거예요, 제가 볼 때.

현재 4만 800 얼마더라고요. 오송은 4만 6000이 됐고, 작년 연말까지만 3만 9000인가 얼마였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셔요?

출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