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문병근 의원 발언
위원 :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보니까, 그렇다고 해서 인문교양을 아예 없애라는 것이 아니고 인문교양과 자연과학을 대조해서 그 속에서 청소년들이 질서를 철저하게 지킬 수 있는, 질서를 지키지 않으면 자연도 망가진다는 인식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교육해 주시기 바랍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평생학습관 관련해서 아까 김현광 과장님께서 최인상 위원님 질의에 답변을 주셨는데 “표적감사!”, 저는 그 말에 대해서는 동의를 못하겠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평생학습관 운영하면서 근무태만, 직무유기 가지고도 얼마든지 할 수 있고요, 또 지난 행감 때 보인 행태로 봐서는 위원들이 인격모독과 업무방해로 형사고발까지도 가능해요.
본 위원이 법무법인에다 질의도 내서 받은 답변의 내용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 시에서 일상 사무감사를 못한다고요? 어찌되었든 본 위원이 판단할 때는 평생학습관, 외국어마을로 인해서 가장 피해를 보신 분은 개인적인 생각에 김현광 과장님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행감에서 지적된 문제는 분명히 관철시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