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현미 의원 발언
국장님, 이거 11월 11일 말씀하신 거고요. 저희가 제94회 정례회 제1차 행정복지위원회 회의에서, 12월 21일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김려수 국장님한테 질의합니다. “테니스팀에 대해서 어떻게 진행되고 있냐.
왜 그렇게 된 건지 설명을 좀 부탁한다.”라는 얘기를 지속적으로 했고요. “저예산으로 운영되는 부분에 대해서 판단을 하고 있다. 그리고 「국민체육진흥법」에 나와 있다.
그래서 공공기관이 법률에 따라서 상이한 부분들이 있는데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에서도 해당되는지 법률적으로 지금 검토하고 있다.” 그런데 지난번에도 말씀하셨어요. 하지만 시나 도는 공공기관에 들어가기 때문에 직장체육시설에 들어가는 게 맞습니다. 그리고 “상위법을 관장하는 중앙부처의 판단이 필요하겠다.” 등등의 말씀을 하셔요.
하시고 나서는 국장님께서 말씀을 마지막에 하시는 부분에 있어서, 이 중간은 아마 나중에 속기록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러면 저희들이 “실업팀에 대해서 어떻게 될 것이냐. 세종시 홍보 가치 부분에 있어서도 이것과 연결될 텐데 어렵게 끌어온 팀에 대해서, 불구하고 이렇게 이적하게끔 좋은 선수들을 다 놓치면 어떡하냐.”라고 여쭤봅니다.
그랬더니 김려수 국장님이 말씀하세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하나는 최상위에 있는 선수들을 다시 스카우트하는 방법이 있고 또 하나는 잠재력이 있는 선수를 영입해서 세종시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보고 있다.”라고 얘기해요.
그런데 이건 2024년 11월 11일에 했다는 말씀이고요. 저희가 2024년 11월 21일에 회의할 때도 이 문제 제기를 했었는데 국장님, 지금 이렇게 1안, 2안, 3안, 4안을 가지고 어느 정도 결정을 하셨다고 하면 저희들한테 이렇게 말씀을 하실 수 없었겠지요. 그래서 “영입하는 선수들이 있느냐.” “없다.” “그렇다고 하면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이냐.”라고 하니까 “고민하고 있다.” 이런 말씀을 하신단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 여기에서는 2024년 11월 11일에 이 회의를 하셨다고 하세요. 그럼 저희들한테 2024년 11월 21일에 한 답변은 거짓 답변이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