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최영옥 의원 발언
그리고 여성회관 운영에서 13쪽을 보시면 사회적 참여가 있습니다, 사회 재참여. 그래서 수강생들이 만들었던 것 전시도 하고 핸드메이드 제품 같은 것 체험해서 활동한다고 되어 있어요. 그런데 본 위원이 매번 부탁을 했던 게, 이건 국장님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여성복지에서는 일반 시민들 대상으로 하는 교육도 굉장히 많고 어머님들 대상으로도 교육을 할 때가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젊은 어머니들 교육을 하거나 했을 때 강당에서도 굉장히 많이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일반 시민들이 들어왔을 때 저는 이런 제품들이 전시될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매번 이 회관에서 만들어서 회관 회원들하고만 공유를 하면 어떻게 이것들이 사회 재참여가 되는지가 의심스럽습니다. 그래서 참여라고 하는 부분을 적극적 참여를 고민을 해주시고 안에 있던 것들이 밖으로 소통이 되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육아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어머니들이 교육을 하겠다고 오전에 교육프로그램을 잡아놨는데 아이들을 데리고 올 수가 없어요. 아이들 손잡고 왔을 때 아이들을 맡겨놓고 안전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장치를 해줬으면 좋겠다, 특히나 보육과에서는. 그래서 복지여성국에서는 그런 고민도 총체적으로 같이 한번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