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현미 의원 발언
국장님, 그래서 연고 협약을 하는 거잖아요. 저희들이 모든 팀을 다 가지고 갈 수 없기 때문에 연고 협약을 하는 거고, 테니스팀 같은 경우는 자, 보시면 아시겠지만 3년 연속 실적이 부진한 것도 아니에요. 국장님, 저희들이랑 2024년 1월 26일부터 계속적으로 말씀을 하셨단 말이에요.
감축을 해서라도 운영을 할 수 있겠다고 얘기를 하시고, 그래서 여미전 위원님께서도 시청 테니스팀 입상 실적을 요구하셨어요. 2024년까지 선수들이 등수가 나쁘지 않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대부분 테니스팀은 6월에 영입도 이루어지고 이적도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이 기간을 다 지나서 7월 23일에 갑자기 그냥 발표를 해요. 그러면 이 팀을 해체하기 전에 선수들의 인권이라든지 이런 부분까지도 고민을 하셨다고 한다고 하면 6월에 이적하고 하는 부분에 있어서 그 전에 선수들하고 어떤 얘기가 되어 있었어야 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한 건 회의 없으시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