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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미경 의원 발언

348회 제5교통건설체육위원회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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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렇게 마지막 눈이 왔을 때는, 제가 저걸 보면서 “비가 좀 내렸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을 했는데 그렇게 하기보다는 살수차를 동원해서 한 번 정도 세척을 한다면 이런 부분들이 좀 더 낫지 않을까요? 염화칼슘이 도로에 거의 한 겹이 저렇게 입혀 있고 논바닥처럼 갈라지는데 이렇게 더 이상 눈이, 블랙아이스나 이런 부분들을 염려하지 않고 더 이상 눈이 안 내린다면 살수차를 동원해서라도 한 번 정도 세척을 하고 흘려준다면 이렇게 3일·4일·5일이 지나도록 녹지 않는 염화칼슘이나 이런 부분들을 세척할 수 있지 않을까, 물론 살수차를 동원해서 하천으로 흘려보내면 또 걱정되는 게 일단 하천오염이 걱정되기 때문에 이런 차량을 동원해서 일단 먼저 흡수를 하고 난 후에 살수차로 한다면 작은 대안이지만 훨씬 더 추후 일어나는 도로포장이라든가 포트홀 이런 여러 가지 부분들에 대해서 대책과 대안이 되지 않을까 개인적인 의견을 제시해봅니다.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