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미경 의원 발언
위원 : 200 몇 톤 했는데, 여하튼 그래도 1,450톤이면 많은 양이 남아있고 또 작년에 적체된 것을 아직도 소진 못 하고, 소진 안 하면 좋지만. 다음에 아마 내년쯤 쓰려면 그것을 분쇄하는 것도 쉽지 않을 것 같아요. 또 새로 구입한 것도 계속 물이 빠질 것이고 그래서 복합적인 관리를 잘해주십사라는 그런 당부를 드리고, 제가 지난번에도 연말에 구입하기 전에 당부말씀을 드렸거든요.
물론 각 구에서 구입을 어떻게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그 방식은 정확히 모르겠지만 포괄로 해서 지역 따라 편차는 있지만 구끼리 서로 공유할 수 있도록 해서 최소한의 낭비와 그런 것을 정확히 계산하셔서 예산낭비라든가 또 보관하는 데 필요한 여러 가지 물류비용이라든가 그런 인력낭비 그런 부분을 최소화 해달라고 했는데 많이 줄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년에 비해서는 상당히 조금 구입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말씀하신 대로 1,400여 톤이, 앞에 팔달구도 1,400여 톤이 남았고 여기도 1,400여 톤이면 상당한 양입니다. 여하튼 잘 관리해 달라는 그런 당부의 말씀 올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