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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광운 의원 발언

100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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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신장암이 대부분 보면 음식도 음식이지만 약 투약에 의해서 급속하게 잘못될 수 있거든요. 그런데 제가 우려하고 싶은 건 다른 게 아니고 보건소에서 암 예방에 대해서 지속적인 홍보나 이런 게 더 필요할 것 같고 특히 약 투약에 의해서 이 신장암이 잘 걸려, 저도 약 투약을 잘못해서 걸린 중의 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는데 대부분 신약을 개발하고 나면 임상시험을 하면서 나쁜 거를 정확하게 걸러내고 해야 하는데 그거를 대부분 보면 영업사원들이 영업을 하게 되잖아요. 그러면 새로운 약 나왔다고 약사한테, 의사한테 권하고서 로비를 한다든지 해서 그 약이 계속 투약되고 팔리게 되거든요.

그러면 신장에 무리를 준다든지 이런 문제가 생깁니다. 특히 고혈압약 이런 부분에서 많이 생기는데 애들이 고혈압약을 먹을 일이 없을 것 같은데 이렇게 신장암이 생기니까 저는 이해가 안 돼서 잠깐 물어봤고요. 하여튼 지금 2024년에 보면 890건인데 벌써 7월밖에 안 됐는데 714건이나 되거든요.

이렇게 되면 한 1000건에 가까워진다고 볼 수 있거든요. 하여튼 진단비나 치료비도 중요하지만 보건소에서 홍보를 많이 하셔서 암에 취약한 사람들이 암 걸리는 거, 음식 조절이라든지 아니면 약 투약이라든지 이런 게 조심해서 하라는 그런 거를 좀 홍보하는, 영상을 만든다든지 아니면 홍보 포스터를 만든다든지 이렇게 해서 배포하는 것도 좋을 것 같거든요.

출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