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효숙 의원 발언
위원 미술관을 어쨌든 보러 가면 보통 그 주변까지 같이 보게끔 되잖아요. 그래서 문화마을처럼 조성되면 좀 더 체류형 그런 문화 거점이 될 것 같아서 그런 부분들은 의미가 있을 것 같고, 저희가 최근에 K-컬처, K-문화 이런 식으로 해서 굉장히 문화 붐이 일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시가 굉장히 품격 있고 행정 도시로 완성되기 위해서는 문화예술가, 예를 들어 관광 인프라 그리고 역사 이런 게 기반이 굉장히 탄탄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장욱진 화백과 관련해서 이런 문화 인프라 구성되는 것과 굉장히 중요한 시기가 되었고, 또 한 가지 말씀을 드리면 우리 시가 안타까운 부분 중의 하나가 공연문화시설이 더 많이 부재한 거잖아요.
그래서 이거랑 연결이 돼서 세종예술의전당이 자리를 잡아서 공연이 많이 매진되고 활성화가 되고 있는데 보통 아트홀이 있으면 앙상블홀이 있어야 하지만 우리 시 같은 경우는 지금 앙상블홀이 부재한 상황 아닙니까?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알기로는 준비는 되고 있었으나 예산 부족 때문에 반영이 안 된 걸로 알고 있거든요. 같이 병행돼서 가야 하는 부분입니다.
이거는 지금 준비해야지만 몇 년 동안 돼서 2030년, 2031년 국회의사당이 완성될 때, 그때 때마침 인프라가 함께 구축이 되는 걸로 되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잘 준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