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미경 의원 발언
위원 : 한 1,400톤 정도 남아있는데 지금 벌써 2월 중순이 지나고 3월을 맞이하다 보면 그래도 한두 번 정도 눈이 더 올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할지라도 우리가 매뉴얼대로, 5㎝ 기준으로 이하냐, 이상이냐 그것대로 가능한 한 제설제는 안전, 설해로 인한 안전 차원에서 뿌리는 것이기 때문에 정말 최소한의 적정량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요, 마지막까지. 그래도 지금 현재 예상컨대 많이 남을 것 같아요.
올해 준비한 것에서 크게 쓰지 않았기 때문에 잘 보관해주십사, 그리고 내년에는 또 내년 업무보고 때 우리가 나름대로 서로 논의하고 건의할 것은 건의하겠지만, 이것도 사실 예산과 직결되는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예측도 좀 더 과학적으로 하고 구간도 좀 더 신경 써서 다음에 또 필요할 때 쓸 때도 제대로 잘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또 보관하는 과정에서 흘러나오는 여러 가지 물질이 그 주변을 오염시키지 않도록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