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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미경 의원 발언

348회 제6교통건설체육위원회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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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것은 조금씩 편차가 있을 것 같은데 중요한 것은 뭐냐 하면 현수막을 가져올 때, 예를 들어서. 그걸 뭐 많이 가져오고 그걸 떠나가지고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장당 1,000원이거든요, 보상금이요. 다른 전단지 한 500원씩 해요.

그래도 그 현수막을 뗄 때, 사실 그동안 이걸 시행하기 전과 시행한 후는, 영통구도 물론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제가 사실 예전보다 차로 한 번씩 돌아봐요, 일부러. 또 여쭤보고, 그러니까 확실한 건 뭐냐 하면 눈에 띄게 많이 없어진 건 사실이에요. 그래서 수거를 할 때 한 장 한 장을 막 거두기보다는 정확한 지침을 주면, 사실 시민들한테 그 지침이 그렇게 어려운 게 아니거든요.

집행부에서 그것을 하나 하나 수거해서 그게 너무 양이 많고 일하기 힘들고 그건 두 번째고요, 그러기 전에 정확한 지침을 줘서 정확히 카운팅 하면, 제가 봤을 때는 과태료와 관련된 수입이 그렇게 예년과 떨어진다고 저는 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예전에는 항상 걸려있는 시간이 많았거든요. 그리고 업체 쪽에 나름대로 사람을 써가지고 물어보면 “그러면 광고 하실 분이 광고를 안 하느냐?” 그렇지는 않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한 바퀴 도는데 없어가지고 진짜 이러다 경기가 위축되나 싶어가지고 여쭤봤더니 전날 밤에 한 번씩 가족들이 다니면서 거둔다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런 부분 때문에 한번, 청장님 말씀도 일단 일리가 있지만 사실 2억 5,000이라고 하는 예산에 6명이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왜냐하면 그분들이 하는 것이 현수막 외에도 여러 가지 뭐 다른, 현수막·에어라이트 그런 것 다 단속하는 것은 알고 있는데 그 부분을 조금 감안하셔가지고, 지금 3억 5,000 가지고도 벌벌 떠는 상황인데, 도시가 솔직히 깨끗해진 건 사실이에요. 그런데 지금 한 8억 정도입니다, 우리 4개 구청에 나가는 것이.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집행부에서 한번 논의를 해주십사라는 그러한 당부의 말씀드리겠습니다.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그리고 건설과 김정중 과장님!

제가 이유는 알겠어요. 여러 가지 예산문제 때문에 그렇다는 건 아는데 영통구 돌다보면 포트홀이 예전보다 많이, 굉장히 개수도 많아지고 보수하는 시간도 오래 걸려요. 제가 다른 구보다 특히 영통구는 그렇다는 것 제가 다시 한 번 말씀드리면서 이렇게 몇 바퀴만 돌아도 눈에 띄는 데가, 요즘은 눈에 자꾸 걸려서 아마 그게 예산 때문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대처해주십사라는 그러한 당부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