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학서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저번에 제가 의정간담회 때, 또 한 가지, 돈 없다 그래서 준설하면서 모래를 팔 수 있는지? 그런데 그 부서를 만나면 두 부서가 되는데 서로 내 업무가 아니라고 밀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뭐라고 했냐면 “그럼 합의를 봐 갖고 와라.
TFT로 해서 서로 도와서 갈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갖고 오라.”고 그러는데 아직도 안 왔어요, 지금 날짜가 한참 지났는데. 그러고 제가 얘기 안 하면 또 그냥 흐지부지 없어져요. 제가 실장님한테 부탁드리는 거는 우리 의원님들 거를 챙기는 게 아니잖아요.
이 돈으로 인해서 민생이 편해지고, 여기 있는 각자 지역구의 의원님들한테도 조금이라도 더 돌아갈 거 아니냐고요, 민생에 대해서. 그러면 실장님도 맨날 편할 거고. 의원님들 쪽지 쓴다고 매일 밤에, 11시에 전화하고 그렇게 안 하셔도 되잖아요.
그러면 의원님들한테 돈 없다고 말씀하시기 이전에 뭔가 돈을 좀 마련할 수 있는 방안은 한 번이라도 제시해 보셨냐고요, 스스로. 앞으로 그런 계획이 있으면, 의원님들도 도와줄 거예요, 거기에 대해서는 100%. 좀 계획 같은 거 가져오셔서 도와 달라고 하고 그런 말씀을 좀 해 주셨으면 합니다.
국장님, 마지막으로 하실 말씀 있으면 한마디 하세요, 저기, 실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