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영통구 의원 발언
건축과장 박주창 : 지금 저희가 용역으로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채증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현장 위치가 다 되는데요, 지금 20세로 해서 수거보상제로 받는 사람들이 사실 그런 부분이 어떤 정확하게, 일반인들이 그냥 막 떼어서 들어오다 보니까 그걸 묶어서 가지고 오는 경향도 있고요, 그리고 용역을 통해서 우리도 그걸 가져오는 경향도 있고 그러다보니까 한 장 한 장 그것을 다 수거해서 사진찍기가 일반인들은 그렇게 쉽지 않다는 거예요, 그런 부분이. 그래서 그런 것이 별안간 확대실시가 돼서 효과는 되게 커요. 그런데 그런 세부적인 사항까지는 지금 저희도 이런 부분에 문제가 있어서 시의 도시디자인단에 그런 문제점 보고를 해서 이런 건 또 어떻게 다시 정리를 해야 되겠다고 하는 부분들이 건의돼서 시에서 그런 부분을 반영해가지고 정리를 추진해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