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미경 의원 발언
위원 : 사실 남은 것 가지고 우리가 일했다, 안 했다가 아니라 일단 기상예보가 있고 하면 다들 비상근무하고 마음 졸이시고 또 여러 가지 추이를 봐가면서 가장 적절한 매뉴얼에 따라서 적절한 대처를 하려고 하는 노고에 감사드리고요, 그래서 이제 할 것은 앞으로 남은 한 달여 안에 눈이 얼마나 올지는 모르겠지만 최소한의 것으로 대체해 주시길 당부드리면서 잘 보관해주시고 다시 내년에 또, 내년에는 확보할 때 좀 더 기존에 있는 데이터 그다음에 일기예보 등등해서, 우리가 해마다 보니까 진짜 예전에는 3,000톤까지 가졌던 적도 있습니다. 지금 계속 보면 1,000톤 정도 갖고 있으면 항상 남았었어요, 그동안에. 그래서 소진하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니까 절대로 무리하게 쓰지 마시고요, 그러한 당부의 말씀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 맨 앞에, 그동안 다른 구청 업무보고에서 못 봤던 것이기 때문에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맨 앞에 행정지원과에서 하고 있는 “체육시설업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 관련해가지고 행정지원과의 임용순 과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