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미경 의원 발언
위원 : 1,544건이라고 하면 사실 장당 20만 원 이상 부과를 하고 있는데 촘촘하게 한다면 그 부분도, 지금 많은 위원님들이 “이것 예산 소진하면 어떻게 할 것이냐?” 예산 소진이 꼭 돈 때문이라기보다는 우리가 사실 과태료를 부과하는 부분, 처음에 시작할 때 이 조례 대표발의하면서 도시경관, 안전 등등 이외에도 사회를 문란하게 하는 사행성, 또 성매매전단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시민이 함께 동참해서 이 문제를 함께 해결하자는 취지에서 대표발의하게 되었는데 운영하는 과정에서 좀 더 관심을 가졌다면, 물론 얼마 안 됐다고도 볼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우리가 1월 내로 이 부분은 벌써 정비할 수 있었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기본정비 용역에서 하는 것은 그대로 잘 관리·감독하시고요, 그 부분이 향후 어떻게 될지 몰라요. 저는 처음에 이 부분과 관련해가지고 도시디자인단과 합의하면서 어쩌면 시민들의 여러 가지 동참이 상당히 활발해지고 좀 더 조밀해진다면 내년 예산에서는 변화가 있을 수 있다, 정비용역에 대한 부분들.
또 그분들만이 할 수 있는 부분을 어떻게 대체할 것인지 이런 부분도 좀 더 지금부터 고민을 해주십사라는 그러한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요일을 지정해가지고 돌아간다고 하는데 혹시 동에서 어떤 불만이나 문제점을 제시하는 부분은 없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