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선배 의원 발언

113회 제2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2003-02-13

박선배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지금 이인영위원님이나 문필수위원님이 많은 지적을 해 주셨는데 지금 현재로 우리 양평군을 보면 주5일 근무 앞으로 양평군을 알리고 홍보를 하는데 큰 기대가 되고 지역경제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지금 한 예를 들면 서종면을 예를 들면 지금 옛날에 하던 수입리, 노문리 다 작년부터 안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해야 결과적으로 나오는 사람 일당도 안 되고 옛날에 노인회에서 했는데 노인회도 지금 거의 해서 60, 70 먹은 노인네들이 젊은 얘들하고 실갱이 하면서 싸우면서 받을 수도 없고 부녀회도 숫자가 적고 또 수입도 안되니까 지금 거의 폐쇄하는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작년 7월달에도 제가 군정질문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이 문제는 우리 양평군의 긴 장래를 내다본다면 우리 군비를 다만 몇 천만원을 투입을 해서라도 유명한 계곡에는 청소를 우리 군에서 투자를 해서 하고 무상으로 외부 사람들이 즐겁게 와서 놀고 갈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되겠다 하는 게 제가 가지고 있는 생각입니다.

예를 들어서 정배리 계곡천에 사람이 오게 막아보니까 그 밑에 인근에 있는 식당이나 그 다음에 어떤 주유소나 1년에 하반기에 매상고 오르는 게 막은 거하고 안 막은 거하고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 식당만 같아도 여름에 그걸 안 막았을 적과 작년 그러께와 작년을 따지면 이건 형편없이 매상고가 줄읍니다, 여름에도. 이래서 양평군 전체 지역경제로 봐서는 엄청난 손해가 난다 이렇게 하고 아까 과장님께서 5%밖에 양평 주민을 안 받아도 5% 차이밖에 안 나는데 그렇지 않을 겁니다.

양평 관내 사람이 용문도 가고 거기 사람이 정배리 계곡도 오고 수입리 계곡도 오고 번갈아가면서 다니는데 이래서 이걸 하기는 해야 되겠지마는 장차 우리 양평군으로 봐서는 이것은 군비를 투입해서 하고 관리를 하고 이것은 제공을 서울 사람들한테 깨끗한 환경과 좋은 쉼터를 제공하는 쪽으로 가야 우리 양평 지역경제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길이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래서 먼 장래를 보고 그런 점에 초점을 맞춰서 앞으로 나가야 되겠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래서 “진짜 양평 가니까 예우도 좋고 참 깨끗하고 좋더라.

가는 방향에서 갈 데는 거기밖에 없다” 이런 선입감을 갖도록 유도를 하고 우리가 그 준비를 하는 것이 우리 행정부나 우리가 할 일이 아니겠느냐 전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래서 1년 해 보면 알겠습니다만 이건 점점 양평군민까지 전부 이걸 안 받는다 그러면 아마 자체적으로 해서 할 군데 단 옥천의 사나사 계곡이나 유명한 데 4, 5군데를 제외하고는 나머지는 거의 다 폐쇄될 겁니다. 폐쇄가 되면 어떤 문제점이 있느냐?

작년에 수입리, 노문리 한해 여름이 지나니까 쓰레기가 한꺼번에 5차씩 나왔어요. 부군수가 가서 거기를 가 보고 난리를 쳐 가지고 면직원들 모두 비상이 걸렸는데 나중에 그 쓰레기를 주우니까 한꺼번에 그냥 먹고 내버리고 가요, 관리를 안 하니까. 이런 엄청난 나중에 몰아서 피해가 가더라.

이렇게 해서 아마 자발적으로 안 한다고 그러면 강제조항으로 하라고 할 수도 없는데 그 후의 쓰레기 문제는 바로 면사무소, 군청이 떠지는 게 아니겠느냐 이래서 이것도 감안을 해서 대비를 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래서 유념을 해서 이것이 꼭 양평군민만 안 받는 게 능사가 아니라 전체적으로 이걸 어떻게 대처해 나가야 되겠느냐 이렇게 질문을 드리고 싶고, 여기 감사계장님 나와 계시죠?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