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인영 의원 발언
위원 보충질의 하나 더 하겠습니다. 왜냐 하게 되면은 용문서 보니까 왜냐 하면은 용문에 자연발생유원지가 많은데 지금 이게 전부 다 입장요금 받으려면 마을에서 가구당 2명씩 나와서 지키고 서서 받아야 되는데 대개 주민들이 이거 “하루에 수입도 얼마 안 되는 거 이걸 왜 앉아서 지키고 서 있느냐? 그러고 싸움이나 하고 그래서 우리 이것은 하기 싫다” “이런걸 받지 않는 방향으로 해 달라” 이런 얘기도 들어오고 있고, 그 다음에 앞으로 연수리 같은 데는 받는데 그 위에 송어횟집도 있습니다.
식당이 많은데. 그럼 외지에서 오는 사람들이 “우리 송어횟집 갑니다. 어느 식당 갑니다.” 그러면 송어횟집에서 돈 내라 그러게 되면은 귀찮으니까 식당에서 그러면 “마을단위에서 입장요금 총액에서 우리가 일부 부담할테니까 우리 동네 받지 말자.” 그래서 연수리는 안 받고 있어요, 연수리는.
그럼 이것은 마을단위에서 자체적으로 “우리 입장료 안 받겠다.”하면 거기에 대해서 무슨 제재는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