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문필수 의원 발언

113회 제2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2003-02-13

문필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문필수위원입니다. 지금 이인영위원님께서 질의하셨던 내용에 대해서 다시 한번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 지금 이인영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지금 양평을 찾는 관광객에게 자연휴식지를 찾는 그런 관광객에게 “주민등록을 내 놔라, 주민등록을 보여 달라” 이 방법밖에 없지 않습니까?

지금. 우리 양평군민과 분리를 하려면. 물론 우리 양평 관내 주민들에게 휴식지를 찾는데 전체적으로 면제를 해 준다는 건 참 좋은 얘기인데 이게 뭐 외지에서 온 사람들한테 관광을 목적으로 해서 휴식을 하기 위해서 온 사람들한테 “주민등록 내 놔라” 이거 참 우스운 얘기 아닙니까, 그거?

어떻게 보면. 어떻게 보면은 우리 휴식지를 찾는데 들어 가다가 보면은 양평군민도 같이 들어가고, 서울에서 온 외지인도 같이 휩쓸려 들어가게 될텐데 양평군민은 누구는 앞에 사람은 돈을 안 받고, 뒷 사람은 주민등록 검사해서 돈을 받고, 이러면 더 괜히 오히려 위화감만 주고 양평의 이미지만 더 나쁘게 만드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들어가고요. 또 금년도 본예산에 보면은 우리 양평군 수입으로 3/100 그러니까 돈을 걷어서 30%를 받는 1,890만원을 우리 수입예산으로 잡았었잖아요, 그렇지요?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