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유인호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말씀을 드리는 요지는 물론 재정적인 압박이라든지 여러 가지를 고민하셔 가지고 기준을 잡았다고 생각은 해요. 그런데 인건비 부분만큼은 사실은 아까 말씀하시는 것처럼 환경에 맞춰 가지고 갖춰야 될 부분이니까 들어간다 치면 결국 이 고급 인력들을 활용해 가지고 안전센터, 안전연구센터의 본연의 기능이 좀 더 실효성 높게끔 다양한 사업들이 만들어져야 되잖아요. 그에 비해서 사업 부분에 있어서는 매번 대동, 동일하게 진행이 되니까 만들어 낼 수 있는 것들이 너무 적지 않나.
결국은 ‘실용적인 측면에서는 부족한 부분들이 계속 발생하지 않나?’라는 부분을 말씀드리는 거고요. 그렇다고 하면 전체 예산에 대해서 다시 한번 고민을 해 보는 그런 상황들도 만들어져야 되지 않을까 싶어 가지고 그 부분에 대한 생각을 어떻게 갖고 계시는지 사실 여쭤본 겁니다. 무조건 “인건비가 높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라 결국 지금도 인건비는 62%고, 전체, 그다음에 사업비는 27%밖에 안 돼요.
퍼센트의 의미가 사실은 좀 없게끔 사업비에 대한 부분을 조금 더 많이 고민을 해서 정말 본연의 연구 목적이라든지 본연의 상황들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해 주시는 게 그게 저희가 센터를 운영하는 목적이지 않나 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