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이현정 의원 발언
위원 ADHD를 앓고 있는데도 정말 훌륭하게 천재성을 각 분야에서 발휘하고 있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그런 사례도 충분히 보여 주시고 적기에 우리가 개입을 해야 하는 충분한 이유를 쌓아서, 만들어 주셔서 인식 개선을 하셔야 해요. 그리고 정신건강센터에서 정말 잘하고 계시는 게 지원을 하실 때 항상 선교육을 필수로 해야 후에 지원이 들어가는 게 학부모님들 교육 참여율이 굉장히 높으시더라고요. 이 지원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들어가셨으면 하는 당부가 있고요.
마지막으로 연령대 같은 경우에는 각계각층에서 의견이 좀 다르긴 한데 최신 뇌과학에서도 지금 ADHD는 빈발하는 연령대나 치료가 가능한 연령대가 계속 새로운 자료들이 나오고 있는데 너무 어렸을 때 시작하지 말라는 전문가의 의견도 있기 때문에 주로 1학년은 추적하고 관찰하고 학부모를 교육하는 시간으로 꾸려졌으면 좋겠고 2, 3학년으로 고려하셔서 학부모님들, 방금 존경하는 박란희 위원님이 말씀하신 설문 결과는 언제쯤 나올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