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안구희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관계관께서는 보훈처에서 인정을 받게끔 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을 갖는데, 본 위원 생각은 생각을 좀 달리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은 그 당시에 좌익세력에 의해서 노선이 좌익세력으로 갔다 말이지요. 그렇다고 봤을 적에 지금 우리가 남북과 대치하고 있는 상황, 우리가 통일이 되고, 하나가 됐을 적에는 똑 같은 민족에서 우리 민족의 먼 장래를 위해서 그런 생각 여러 가지 생각을 했겠다 하지만 이 좌익사상을 가졌기 때문에 우리 대한민국에서는 그만큼 부각, 지금 정부에서도 부각시키지 않고 있는 사항 아닙니까!
그렇게 부각시키지 않는 상태에서 굳이 지역에서 정부에서도 안 하는 것을 지역에서 그렇게 해야 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게 정치성을 띠고 그렇기 때문에 세밀히, 우리 지역으로 봐서는 우리가 통일이 됐을 적에는 인정할만한, 하나가 됐을 때는 사실 지도자 입장에서 그걸 인정할 수 있겠지만 아직 남북이 대치한 상태에서는 시기상조가 아니냐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