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미경 의원 발언
거기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드리면 집행부에서, 저는 그래요. 보상금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의견을 수렴할 필요가 있다, 지금 집행부에서 가져온 예산은, 물론 예산에 관련된 부분도 있지만 오히려 그렇게 5원, 10원, 20원 이 부분은 오히려, 취약계층 뿐만 아니라 일반 학생이나 일반 소상공인, 사실 이번에 이것을 개정하게 된 이유 중에 하나는 뭐냐 하면 여기에 참여하시는 분이 우리가 생각하는 취약계층이나 여러 가지 국민기초생활수급대상자라든가 이런 분들이 아니라 남들이 보면 아무렇지도 않을 것 같은 그런 분들이 전기값이라도 벌어보려고, 조금 관리비라도 벌어보려고 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조사해서 알게 된 거예요. 그래서 이러한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그냥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너무 그렇게 하는 것은 수원시민의 자존심을 낮추는 거다, 그렇게 되면 분노할 수 있다고 해가지고 다시 한 번 의견을 수렴해서 시행규칙에 담고 그리고 정하자, 추이를 보자, 그래서 이번에 정해진 보상금의 액수는 아직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