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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안구희 의원 발언

114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3-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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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안구희위원입니다. 지금 유현진위원님께서 좋은 안을 제시를 해서 거기에 대한 앞으로 방향을 어떻게 설정해 나갈 것인가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가 막대한 예산을 투자해서 양질의 퇴비를 생산해 가지고 12개 읍·면에 골고루 해당자에게 골고루 공급을 해 줘야 되는데 지금 현재 벌크 식으로 되어 있어 가지고 그걸 운송해서 갖다 줄 형편이 못 된다 그런 얘기죠.

영세농가가 뭔 돈이 있어서 차를 또 반차 이렇게 혼자 가져올 수 있는 여건도 아니고 그렇다고 여럿이 몇 사람이 모여서 이걸 가져와야 되는데 그럴 형편도, 차 구입하기도 형편이 어렵고 그러기 때문에 제 생각 같아서는 골고루 우리가 공급해 줄려면 포장을 해 가지고 공급해 줘야 되지 않느냐. 지금 1년에 우리가 솔직한 얘기지 축협에다가 거의 3억여원이라는 돈을 무상공급을 해 주고 있는데 거긴 하나의 금융단체고 이렇게 되는데 우리가 스스로 그런 돈을 절약해서 우리가 그렇게 비료를 만들어 가지고 포장을 해서 각 12개 읍·면에 공급을 해 준다면 그만큼 우리한테 더 이익이 되지 않느냐, 농민들한테 이익이 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포장재를 해서 양평군 농민에게 영세농가에게 골고루 갈 수 있는 포장재 관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 답변 바랍니다.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