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최상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럼 양평군청 공무원들이 직접 하면 쉬워지나요? 위탁을 받은 쪽이 어렵다고 하는 판에. 저는요, 이렇게 생각을 해요.
우리가 양평군에서 사업을 시작을 할 때 어떤 사업을 시작해서 벌려만 놓지 말고 그것을 운영을 어떻게 하겠다라는 플랜도 없이 하니까 자꾸 이런 게 걸립니다. 지금 212페이지에 우리가 양평군에서 직접 운영해서 퇴비적치장이 필요해서 1억이 또 필요하다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은 그 동안에 사업을 많이 해 가지고 퇴비적치장이 모자라 가지고 추가로 하겠다면 말이 됩니다, 이게.
그런 퇴비적치장도 없이 작년에 7월에 오픈을 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해 보니까 필요하니까 위원님들이 승인 좀 해 주십시오” 다 좋은데 다 좋아 가지고 이것 올라온 대로 양동축분공장 것만 지금 5가지 올라왔는데 이것 다 해서 가동이 됐다고 치고 생산된 건 어떻게 할 거예요? 먼저 말씀하실 때 무상으로 나눠주신다고 그랬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