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홍나영 의원 발언
위원 홍나영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안신일 위원장님께서, 아, 이현정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인데 제가 이걸 보면서 세종시의회에 전해 드릴 말씀이 있어서, 제가 요구한 자료는 아닌데 기쁘게 생각하면서 마이크를 잡았는데요. 제가 보니까 저희 국민의힘에서 이번에 대한민국 지방의회 추계 합동직무교육 그거를 다 같이 다녀왔거든요.
그런데 운영위에서 제주도의회하고 이렇게 협업을 해 주셔 가지고, 사실은 직무교육 내에는 대전시의회에서도 참석하셨고, 대전시 동구의회에서도 참석하셨고 전국 12개 의회에서 참여하셨는데 저희 의회만 제주도의회 그거를 초대받아서 거기하고 교류하고 이런 간담회 형식을 받으니까 너무 의원들이 막 부러워하고, 세종시의회를. 다시 한번, 제가 알기로 우리 행복위를 시작으로 교안위도 제주도의회하고, 또 처장님이 많이 노력해 주신 결과 각 상임위 과장님, 그 이하 직원들이 노력해 주신 결과 우리가 제주도의회하고 그런 것들을 교류하면서 얼마나 반겨 주시고 잘해 주시던지 다들 부러워하시고, 저희 연수가 교육도 이번에 너무 좋은데 이순열 의원님하고 날짜는 달랐지만 같은 교육이었어요. 너무 좋았다.
그런데 우리 의원님들이 진짜 6명이 “돈을 벌고 왔다.” 할 정도로 교육 내용도 좋았고, 또 제주도의회에서 세종시의회 의원님들을 너무 반갑게 맞이해 주신 거는 그동안 우리 세종시의회 각 상임위에서 그런 신뢰라든지 교류들을 잘해 주셨기 때문에 이번에 우리가 가면서 그렇게 좋았던 게 아닐까. 그래서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요. 이런 교류들이 저희들이 간담회나 이런 거 할 때 정말 많은 도움을 받고, 또 그쪽에서도 저희들이 왔다고 좋아하시면서 또 오신다고 하시더라고요.
세종시의회에. 그래서 다시 한번 감사드리면서 교육 내용도 알차고 이런 기회를 통해서, 물론 저희가 정말 이런 돈을 많이 써서 사회적으로 “정말 이거 놀러 가는 거 아니냐?” 절대 아니고요. 정말 저도 그 눈빛이 반짝반짝하면서 하나가 되는, 일치가 되고 “돈을 벌고 왔다.”고 할 정도로 내용도 좋았고, 이순열 의원님하고도 같은 내용이었는데 “너무 좋았다.”고 그래서 다시 한번 제주도의회하고 그런 교류들을 열심히 해 주신 우리 직원분들께 감사드리고 이런 교류들이 앞으로 또 제주도뿐만 아니라 우리 세종시의회를 알리는 데도 굉장히 도움이 될 것 같고 꼭 오신다고 하셔 가지고 “저희도 환영한다고, 언제든지.” 그런 말씀을 자료는 제가 요구하지 않았지만 기쁜 마음에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