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영현 의원 발언
없는 인력으로 이끌어 가려면 그게 가장 좋습니다. 제가 지금 아무리 생각해 봐도 이 인력으로 그대로 간다라고 하면 운영위·예결위 합병 말고는, 상설을 비상설로 돌리고 운영위 주축으로 예결위까지 같이 하는 걸로 하는 방법. 아시다시피 운영위 위원님들 숫자가 적어요, 세종시가.
대부분 타 시도는 거의 한 10명 정도로 유지해서 가시거든요. 그래서 운영위가 오히려 더 많은 직원이 필요한 상임위인데 우리 입장에서는 인력의 한계가 있고 이러다 보니까 딱 이 정도 숫자가 적정선을 이루고 있고요. 다른 얘기일 수도 있지만 운영위에서 사실 행감을 다루는 부분들은 더 많아야 합니다.
의회사무처뿐만이 아니고 시청의 비서실까지도 하는 데가 꽤 많습니다. 여러 영역에서 감시·견제 기구다 보니까 여러 형태에서 여야가 없지요. 예산을 쓰는 부분에 대해서 의회가 감시·견제하라고 있는 기구인데 인력이 조금 더 수반이 잘되고 계속 충원돼서 조금 더 튼튼한 의회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중기인력에 대한 부분들도 지속적으로 요청을 하고 계시겠지만 조금 더 힘내 주세요. 그리고 필요하신 부분은 여기 계신 우리 위원님들한테도 계속 공유해 주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