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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안신일 의원 발언

102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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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아니, 3년째 얘기를 하고 있고 그때 도로 얘기를 한 거는 충분히 이해가 되는데 사실은 변수가 반영이, 지금처럼 다리만 보더라도 여기에 수많은 분들이 왔다 갔다 하고 통행량이, 낙화축제라는 게 이제 세종시만의 축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분들이 많이 찾는 그런 축제가 돼 버렸잖아요. 그래 가지고 그 수많은 사람들, 티켓 예매를 해도 바로 그냥 단시간에 다 매진이 되고 이렇게 하는데 계속해서 이런 상태가 연속이 될 텐데. 그래서 이 다리 지금 보수·보강을 하면서도 바로 그 부분이 벌써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러면 오늘도 전국 뉴스에는 안전사고가 계속 끊임없이 나는데 이게 사고가 한 번 나서 고치기 전에 사실은 준비를 해야 하거든요. 그래서 설계 용역서가, 아니면 저희가, 그때도 우리가 맨날 얘기하는, 여기도 지금 설계용역비 2200만 원이거든요, 4억짜리에. 이 설계용역비가 저희가 안 태워져서 이게 안 되는 건지 아니면 자체 내부적으로, 외부의 무슨 압력이 있었는지 그런 생각까지 들더라고요.

그런 건 아닌가요?

출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