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안신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사실은 포장 균열도 있고 신축이음 부식도 나오고 하는 거의 가장 큰이유 중의 하나는 통행량인 것 같아요. 통행량도 많고 그다음에 행사 있을 때마다 양옆에 차도 많이 받쳐 놓고 하니까 관리하는 데 늘, 암만해도 신경을 더 써야 할 것 같은데 내년까지 잘 마무리해 주시고 이게 자꾸, 그러니까 2차선 다리 위에 말하자면 이쪽 통행량 자체가, 사실은 2차선이라는 얘기 자체가 통행량이 별로 없는데 우리가 여기서 큰 행사들이 많아졌잖아요. 그래서 갑자기 몇십만 명씩 단시일 내에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일들이 있고 그래서 이 다리 밑에서부터 영평사까지 들어가는 길을 보면 완전히 인산인해 해 가지고 이게 진짜로 사람이 그 길 안에 꽉 차거든요.
이 도로부터 해서 이마트 앞에 거기까지도 막 꽉 차 가지고 의원님들도 거기, 말하자면 행사에 인사하러 갈 때 가다 가다 못해 가지고 차를 돌렸어요. 이게 바로 그 다리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