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최원석 의원 발언
위원 확정이 안 됐는데 리플릿은 어떻게 나가나요? 오히려 리플릿이야말로 문서 자료로서 더, 어쨌든 그 내용이 똑같은 효력을 가지지 않습니까? 어떤 분들이 투자 관련된 상담을 하신다든가 그 리플릿을 보고 똑같이 여쭤볼 수도 있는 거고, 또 그냥 지나가서, 오히려 우려했던 상황이 똑같이 발생할 수도 있는 거거든요, 리플릿도.
제 말씀은 그겁니다, 왜 방법을 바꾸셨는지. 남은 기간이라도 그러면 내용이 확정됐을 때 기존 방법대로 옥외광고물을 활용하신다든가. 다른 지자체들은 그렇게 많이 하시거든요.
저도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고속도로 지날 때도 대형 광고판이나 전국에 자기네 산단을 홍보하기 위해서 여러 수단을 활용하시는데 그중에서 어떻게 보면 가장 효과가 좋을 것 같은 방법으로 하시겠다고 하시다가 방법을 바꾸셨어요, 그러면서 예산 집행도 11월부터 하셨고. 그 부분에 대해서 왜 이렇게 하신 건가요? 그거를 지금 설명 못 하시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