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유인호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이렇게 문제가 되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개선이 바로 되는 것에 대해서는 저도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부분은 뭐냐면 어쨌든 우리가 문제 인식을 했으니까 개선해야 할 것 같고, 이런 표현이 아니더라도 직접적으로 딱딱한 표현으로 사실 학부모들이 학교에 진입하는 것들, 같이 들어오는 것들에 대해서 좀 어려운 내용들은 조금 개선됐으면 좋겠다. 그래서 이번에 말씀 주신 것처럼 이 학교는 바꿨습니다.
바꿔서, 잠깐만요. 내용을 이렇게 바꿨더라고요. (자료 화면을 보며)딱딱하지 않지요.
똑같이 저희들이 개선하더라도 문제 제기는 할 수 있잖아요. “문제의식 속에서 개선하는 방향들이 조금 친화적으로 바뀌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교육정책들이 현장에서도 잘, 어쨌든 같이 교감하면서 하나 된 모습으로 나갔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 가지고 사업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업의 결과에 대해서 항상 살펴봐 주십사 하는 의미에서 잠깐 말씀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