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영현 의원 발언
위원 실장님, 저도 이 조례에 서명은 하긴 했는데요. 말씀처럼 5극3특, 국가가 지금 끌고 가는 5극3특에 사실 충청광역연합이 필요하거든요. 결과적으로 충청권 4개 시도가 함께해서 충청권이 발전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지극히 완전 공감을 하는데 1년 동안 충청광역연합, 그러니까 각 시도의 4명의 의원님이 들어가 총 16명이 열심히 업무를 봐주셨는데도 사업비가 뒷받침되지 않다 보니까 업적이나 실적이 미비한 건 사실입니다.
안에서 일도 열심히 하시고 각자의 시도의회에서 업무도 하시고 또 광역연합에서 모이셔서 또다시 회기도 하시고 되게 고생을 많이 하시는데요. 실질적으로는 사업비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유명무실한 기관이거든요. 그런데 ‘차근차근 만들어서 규모가 커지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도 있고요.
제가, 저도 만약에 재선에 성공해서 다음 지방선거에 돌아온다면 저한테도 기회가 있을 자리이긴 한데요. 그냥 객관적으로 생각을 해 보면 정말 유명무실한 기관입니다, 현재는, 사업비가 전혀 뒷받침되지 않기 때문에. 보시면 특별회계도 14억 1400만 원이면, 이게 각자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