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한원찬 의원 발언
위원 : 한원찬 위원입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서 전 국민 그리고 수원시민, 모든 분들이 굉장히 어렵고 힘들어하는 상황 속에서 수원시에서 제3차 추경예산안 심의를 했습니다. 보니까 살림살이가 어렵고 앞으로 수원시가 걱정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예산이 거의 삭감되어 올라온 상태이고 일부 필요한 곳에서는 증액이 있는 곳도 있고, 또한 같이 고통분담을 하지 않는 일부 행사에 대해 삭감을 보여주지 못한 것은 집행부에서도 앞으로 고민을 많이 해야 되겠고, 특히 국비를 반납해 가면서 수원시에서 해야 할 사업들을 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는 앞으로 집행부에서 굉장히 고민을 하시고, 국비 예산확보가 얼마나 어려운지 다 잘 알고 계실 겁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어떤 사업을 하든지 중장기나 단기적으로 할 때 사전에 분명히 꼼꼼히 따져서, 나중에 한꺼번에 몰려서 하다 보면 어려운 사태 발생 시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집행부에서는 고민하시고 항상 대비를 하셔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