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최상호 의원 발언
위원 저기요, 우리가 위탁관리 협약서를 해 주느냐, 안 해주느냐 이 참인데 이것이 조례를 심사를 해서 통과를 시켜 드린다고 해도 이것 상당히 생각할 점이 많습니다. 지금 우리가 새농이라고 하는데 하고 연결이 될 것 같다라고 하면 직접적이건 간접적이건 그쪽 회사하고 미팅이 있었을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어느 정도 아우트라인이 나왔으니까 한번 해 보겠라는 정도만 된 것이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10월, 11월 이렇게 날짜까지 명시해 놓은 것 아닙니까.
그런데 아까 과장님 말씀처럼 연 2,000만원정도의 수익이 발생될 것 같다라고 추정적이지만 그렇게 하면 우리가 40억을 회수하려면 200년 걸려요, 200년. 그렇지요? 연 2,000만원이라고 해 봐야, 월 166만원 정도 나오네요.
어느 개인이 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일단 뚱땅거리고 지어 놓고 “3년 계약을 줄테니까 니네 회사에서 한번 해 봐라. 그래 해 가지고 안 되면은 우리는 우리 규정대로 하겠다”라는게 양평군의 입장이라고 보면 이거 좀 심각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어차피 공사 시작한 것이니까 “중단해라”라고 하는 사항도 아닐 것 같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생각을 좀 더 깊게 해 주세요. 답변 안 하셔도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