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광운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보면 우리가 35명 선발 목표였는데 지금 12명밖에 안 됐고 12명으로 축소 운영을 한다고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러면 이게 선발하고 선정 방식이 좀 까다롭지 않나, 그래서 청년들이 이거를 이용하지 않는 건지, 뭐 이유가 있을 거 아닙니까? 혹시 그 문제점이 뭐가 있어서 이렇게 지원들을 안 하고 할까요?
제가 듣기로는 지금 많은 청년들이 사실 집이 없어서, 특히 세종시 안쪽, 신도시 안쪽으로는 더더욱 없고 그래서 구도심으로 나오려고 하는데 전에 청년들은 자가용도 없고 할 때는 “대중교통 때문에 교통 부담이 많이 생긴다.” 이런 얘기를 들었는데 지금은 이응패스를 활용하면서 그 부담이 덜어졌거든요. 그렇게 되면 제가 볼 때는 원도심이나 여기나, 신도심이나 마찬가지로 있을 것 같은데 숫자가 너무 적거든요. 그리고 우리가 이런 이자 지원 제도를 하고 있는 상태에서 ‘홍보라든지 이런 것도 좀 미흡한 게 있는지 총체적으로 좀 살펴봐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게 편성을 해 놓고 1억 원이라는 돈을 지금 삭감을 하는 거거든요.